02안녕하세요~
화요모임때 간간히 찾아가는 영암에 사는 정일웅입니다.
김혜숙 간사님께서 처음 목포에 사역을 하러오신 99년
간사님과 see you at the pole 모임으로 처음 예수전도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눈물로 중보기도를 하는 법을 배웠고..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회사생활때문에 자주 가지 못하지만..
집에선 시간나는 대로 말씀 묵상하고 있습니다..
사역하시는 최영숙 간사님을 비롯 모든 간사님들..
모두모두 축복받으시고..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